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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명 가운데 39명은 국내 변호사(사시 18 명·변시 21 명)이며, 일본 변호사 1명, 미국 법학 석사 1명, 법무사 3명도 포함됐다. 또 스포츠 업계 17 명, 일반 회사 소속이 14 명, 보험설계사 2명, 의료계 2명 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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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KBO 시장의 한계, 선수들의 선택 여부, 구단과 대리인 간의 긴장관계, 불공정한 규약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지만, 대리인들이 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가치 제고, 선수의 자기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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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수협은 대리인 제도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해 오는 25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공인 선수 대리인을 대상으로 제도 실무 운영 방안, 규제 행위, KBO리그 규약, 대리인의 역할 등을 설명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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