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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2018 말레이시아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여자복식 이소희-신승찬이 준결승에 진출한 유일한 희망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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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신승찬은 한국 배드민턴 체질개선을 위해 작년 후반기부터 새로 짝을 이뤘기 때문에 세계랭킹 27위에 그친다. 이에 반해 상대조는 세계 3위로 노련미 넘치는 강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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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에서는 한때 3-11까지 밀렸다가 무서운 추격전으로 18-18까지 쫓아갔지만 역시 뒷심에서 밀려 분루를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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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