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은 지난 20일 이화여자대학교 김영의 홀에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청소년 대상 음악교육 사업인 'KB청소년음악대학'의 합동연주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주회에는 KB금융그룹 성채현 상무, 아이들과미래재단 박두준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KB청소년음악대학' 에서 지난 1년간 음악적 재능을 갈고 닦은 청소년 120여 명이 연주자로 나서 가족과 관객을 위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KB청소년음악대학'은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KB금융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전국에서 선발된 청소년 120명에게 각 지역별 6개 대학교(강원대학교, 경상대학교, 나사렛대학교, 상명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조선대학교)와 연계하여 대학교수진의 수준 높은 음악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13년 8월부터 시작된 동 사업을 통해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예술교육과 아울러 인성교육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57명의 청소년들이 'KB청소년음악대학'을 수료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과 우리 사회의 새로운 이웃인 '다문화'관련 사회공헌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고령화 등 사회적 이슈 해결을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침으로써 KB금융그룹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 모델을 정립해 나가고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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