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슈가맨2'가 2주 연속으로 가장 화제가 된 일요 예능 프로그램으로 꼽혔다.
22일 화제성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조사 발표에 의하면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이하 '슈가맨2')가 1월 15일(월)부터 21일(일)까지 한 주간 가장 화제가 된 일요 예능 프로그램으로 나타났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슈가맨2'는 각종 음원사이트에서도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어제(21일) 밤 2회 방송 이후에는 실시간 음원 검색어 순위에서 슈가맨 김상민과 포지션, 그들의 슈가송 그리고 쇼맨 거미, 멜로망스가 모두 TOP 10에 오르기도 했다(22일 오전 9시, 멜론차트 기준).
JTBC는 '슈가맨2'의 선전에 힘입어 2주 연속 비드라마 부문에서 가장 화제성이 높은 방송사에 선정됐다. 또한 마지막 결승 생방송을 앞둔 '믹스나인'이 비드라마부문 화제성 6위, 보아, 이상엽이 활약한 '아는 형님'이 9위, '착하게 살자'가 11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착하게 살자'는 첫방송 이후 무려 82 계단 순위가 뛰어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은 매주 온라인 여론 분석을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2018년 1월 15일부터 21일까지 지상파, 종합편성, 케이블에 방송된 모든 드라마와 프라임 시간대에 방송된 예능, 정보, 시사 프로그램을 분석했다. 화제성 점수 집계는 각각의 프로그램에 대한 뉴스 보도자료에 대한 화제성, 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의 화제성, SNS화제성, 동영상 조회수를 정보가치, 정보반응 그리고 정보보존력 등을 고려하여 계산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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