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영어' 지상렬, 외국인 친구와 맛집투어 '영어실력 업그레이드' by 정유나 기자 2018-01-22 20:01:3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의 영어사춘기' 지상렬이 외국인 친구와 맛집 투어를 나섰다.Advertisement22일 tvN '나의 영어사춘기' 최종회가 방송됐다.이날 방송에서 여섯 출연진은 8주 전 작성했던 '버킷리스트' 실현하기에 나섰다.Advertisement이중 지상렬은 외국인 친구와 인천 맛집 투어에 나섰다. 외국인 친구를 만난 지상렬은 전보다는 한층 향상된 영어 실력으로 맛집을 안내하고 음식을 소개해 놀라움을 안겼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유명앵커 모친 납치사건..현상금 7천만 “자택서 혈흔 발견”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