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종영을 앞둔 '작사'의 반갑고도 아쉬운 모습이 포착됐다.
오늘(23일)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종영을 앞두고 이승준의 미소가 담긴 마지막회 스틸컷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15회 방송에서는 극중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겉으론 괜찮은 척 했지만 남몰래 힘들어하고 있던 승준의 이야기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통해 서로 의지하고 보듬어주면서 진정한 부부가 되어가는 승준-영애의 모습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통해 현실적임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
이에 소속사 측이 공개한 이승준의 현장 스틸컷이 눈길을 끈다. 마지막회 분량 촬영 당시 포착된 이승준의 미소 퍼레이드가 담겨져 있어 극중 결혼식을 앞두고 갑작스런 비보를 접한 승준의 모습에 걱정했던 시청자들에게 위안을 주고 있다. 특히 마지막회까지도 계속될 '작사' 승준의 마스코트와 같은 수줍은 듯한 귀여운 미소를 미리 엿볼 수있어 종영을 앞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이승준은 시즌12부터 합류해 이번 시즌 영애의 마지막 남자로 확정지으며 영애밖에 모르는 한결 같은 사랑꾼 면모는 물론, 철부지였던 그가 우여곡절 많은 결혼과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이를 통해 남편으로서 아빠로서 진정성있게 변화하는 모습을 그리며 명실공히 '막영애'의 남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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