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타이어 안심보상 프리미엄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타이어 안심보상 프리미엄 서비스는 신제품 OPERA 타이어를 우선 진행한다.
타이어뱅크 매장서 신제품 OPERA 타이어로 교체 후 10개월 1만㎞이내서 도로상 이물질로 타이어 파손시 50만원 한도안에서 보상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타이어 교체시 신청하면 되고 타이어뱅크 전국 400개 매장서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자동차에서 가장 많이 혹사 당하는 타이어는 지속적으로 점검·교체해 줘야하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다"며 "특히 큰 마음 먹고 타이어 교체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본인의 실수가 아닌 요인으로 파손을 입으면 큰 낭패를 겪게 마련이다. 이로인해 이번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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