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언니네' 청하가 완벽주의자가 아니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24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은프라 숙프리쇼'에는 청하가 출연했다.
이날 청하는 완벽주의자 같다는 말에 "완벽하려고 노력하는 허당인 거 같다"며 겸손하게 답했다.
Advertisement
또 청하는 최근 발매한 앨범 참여도를 묻자 "앨범 참여 콘셉트나 타이틀곡 후보곡이 두 곡 있었는데 의견 정도 낼 수 있어서 의견을 냈다"며 "아직은 신인이어서 회사의 의견을 따라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전지현 붕어빵 아들, 목격담 공개...한가인도 깜짝 "엄마랑 똑같아" -
한가인, 아들·딸 자식농사 성공에 흐뭇..."애들 다 컸다" 첫 지하철 미션 성공 -
산다라박은 해명했는데…'활동중단' 박봄, 또다시 '저격 손편지' 게재[SC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