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가희의 남편이 둘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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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의 남편 양준무 씨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7주 됐다. 오피셜. 하느님께 감사드린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둘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으로 앞서 가희는 지난해 12월 둘째를 임신했다는 근황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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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월 연상 사업가인 양준무 대표와 결혼했다. 그해 10월 아들 노아 군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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