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마더' 이보영과 허율이 첫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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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에서는 수진(이보영 분)과 혜나(허율 분)가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원도 한 대학 조류학 연구실의 연구원으로 일하던 수진은 학과 통폐합으로 연구실이 폐쇄되자 인근 초등학교에서 임시 교사로 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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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진은 학교에서 보호가 필요해 보이는 아이 혜나를 처음으로 만나게 됐다.
혜나는 반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했고, 이를 본 수진은 혜나를 괴롭히는 아이들을 따끔하게 혼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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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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