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ARS'는 최초 ARS 연결시 업무 메뉴를 순서대로 음성 안내와 더불어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전체 메뉴를 한눈에 보여주고 간단한 화면 터치로 고객이 원하는 메뉴로 빠르게 연결해 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고객들의 상담사 연결시간을 단축하고, 메뉴 선택 오류를 최소화해 이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고객의 스마트폰에 현대해상 공식 대표 모바일 앱(Hi-모바일)이 설치되어 있는 상태에서 현대해상 콜센터로 전화를 걸면 자동으로 스마트폰 화면에 '보이는 ARS' 메뉴가 연결되고,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면 해당 업무의 음성 ARS로 전환되거나 전문 상담사와 연결되어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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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해상은 고령자의 콜센터 이용 편의성 증대를 위해 만 65세 이상 고객은 여러 단계의 ARS 메뉴를 거치지 않고 상담사와 바로 연결되는 '실버고객 ARS'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공공 및 민간부문 ARS 운용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17년 ARS 운용실태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아 대외적으로도 콜센터 운용의 우수성을 입증받은 바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