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연인 송승헌과의 결별 보도 전 유역비의 소탈한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유역비는 지난 23일 자신의 웨이보에 어떤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편안한 흰색 옷을 입고 머리를 묶은 채 침대 위에 편안히 누워 있는 사진을 공개한 것. 뒤에는 반려묘의 모습을 함께 찍어 애정을 드러냈다. 민낯에 동그란 큰 눈을 반짝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유역비의 모습이 청순하다.
Advertisement
25일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이엔티 측 관계자는 "송승헌과 유역비가 서로 바쁜 스케줄로 멀리 떨어져 있어기에 힘들어 하는 시간이 많았다"며 "결국 결별하게 됐고 좋은 친구로 남게 됐다"고 밝혔다. .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지난 2015년 한중 합작 영화 '제3의 사랑'을 통해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해 8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