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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커버는 타이푼의 가장 편안한 모습이 담겨 있다. 데뷔 이후 12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가장 날 것의 타이푼 그대로 돌아왔다는 인사다. 커버 하단에 적힌 '20068102'는 데뷔년도인 2006년과 재결성 해인 2018년을 의미하는 숫자로, 각자의 음악을 펼치며 폭넓게 성장한 12년의 깊이를 드러냄과 동시에 2006년의 마음을 안고 다시 시작하는 포부를 표현했다. 모두가 기다렸던 타이푼이자 새로운 타이푼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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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원년멤버로 돌아오는 타이푼은 26일 '그래서' 리메이크를 발매한다. 경쾌하면서도 절도 있는 하우스 사운드에 슬픔을 담은 멜로디와 현악기가 어우러진 '그래서'는 데뷔 2주 만에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차지했던 타이푼의 대표곡이다.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타이푼만의 매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는 곡으로 대중과 첫 인사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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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타이푼의 '그래서'는 26일 정오 각종 음원 포털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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