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윤종신이 최고의 음원상을 수상했다.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제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윤종신은 "너무 감사드린다. 너무 큰 상을 주셨다"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그는 "음원이라는 말이 나오기 전에 데뷔를 했다"며 "10년 가까이 매달 음원을 내는 월간 윤종신을 하고 있다. 음원이란 자주 상상을 하고 떠올리고 부지런히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부지런히 한 결과인 것 같다"고 전했다.
윤종신은 "너무 감사하다"며 인사를 더했다.
한편 '서울가요대상'은 KBS Drama와 KBS Joy, KBS W 등을 통해 생중계됐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 V LIVE을 통해 국내 및 글로벌 지역으로 생방송됐고 중국에서는 넷이즈(netease)를 통해 온라인 모바일 및 VOD 등으로 방송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에 '불화' 외할머니 초대.."당연히 오셔야" [SC이슈] -
'심현섭♥' 정영림, 시댁 분위기에 충격 "시부모 없어 안심했는데.."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오타니 쇼헤이 그라운드 홈런? 3루타+수비 실책 정정…김혜성 4타수 무안타
- 2."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3.한국 울린 그 투수, 올해는 사이영상? 13K 완봉승 → 29⅔이닝 연속 무실점…스킨스 앞 '무력 시위'
- 4."류현진 200승? 홈에서 축포 쏘는게 좋지" 시즌 첫 3연패 → 적장도 간절하다…갈길 바쁜 KT의 '진심' [수원포커스]
- 5."韓 선수 중 일본 국대 가능한 건 5명뿐", "별 거 없네" 손흥민급 선수 없는 일본, 한국 축구 심각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