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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와 신혜선은 지난 12월 방송 당시 "시청률 43% 돌파하면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하겠다"는 시청률 공약을 걸은 바 있다. 이에 두 사람은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홍대로 직접 나서 수많은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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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혜선은 드라마 출연 후 주변 반응을 묻자 "건방져 보일 수 있지만, 실감이 안 난다. 촬영하기 바빠서 잘 와닿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태환은 "'빵집 아가씨 걔'로 불렸는데 이제는 혁이라고 불러주시며 알아봐 주신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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