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 31명 급증 충격 by 김성원 기자 2018-01-26 10:42:38 Advertisement 불이 난 경남 밀양 세종병원에 사망자가 급증해 충격을 주고 있다.Advertisement26일 오전 7시 30분쯤 경남 밀양시 가곡동 세종병원 1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1시간 40여분 만인 오전 9시 15분쯤 큰 불길은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하지만 사상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오전 10시 30분 현재 31명이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Advertisement소방당국은 불이 난 건물에 있던 환자와 부상자들을 인근의 다른 병원 4곳으로 이송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1층 탈의실 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아직 구조가 진행 중인 상황이어서 사상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