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뉴이스트W JR(김종현)의 어리버리 애교가 김병만 족장도 미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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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27일 자신의 SNS에 "정글의법칙 파티고니아 편 출발하면서 뉴이스트 종현, 김~치 치~즈 외치면서 동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영상 속 JR은 김병만의 구호에 맞춰 브이 포즈를 취하며 애교를 부리고 있다. 하지만 JR은 "사진이에요?"라고 물었다가 '동영상'이라는 김병만의 말에 폭소를 금치 못했고, 김병만도 씩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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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은 자신의 SNS에 해당 영상을 링크하며 "병만이형 한테 낚였어요. (정글의법칙)너무 즐거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JR은 1월초 '정글의법칙 파티고니아 편' 촬영을 위해 칠레를 방문했다가 돌아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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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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