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방인' 선예가 원더걸스 멤버들에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28일 방송된 JTBC '이방인'에서는 서민정과 선예의 토론토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선예는 "2007년 2월에 데뷔했다"고 운을 뗐다.
Advertisement
서민정은 "정상에 있을때 결혼을 하지 않았느냐. 어땠느냐"고 물었다.
선예는 "망설임이 1도 없었다면 거짓말일 수도 있다. 그때 '나의 때구나' 확신이 있었다"며 "결혼을 한다고 멤버들에게 가장 먼저 이야기를 했다. 다 축복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그는 "원더걸스 멤버들을 생각하면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선예는 "멤버들한테 이야기 할때 정말 떨렸다. 이해해주고 배려해줘서 너무 고맙다. 평생 고마운 친구들이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선예는 "그 인연은 끊어질 수 없는 것 같다"며 "항상 생각나고 보고 싶은 친구들이다"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