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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집에 살고 있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는 오랜만에 함께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 바빠서 미뤄뒀던 집안일을 하고 식사 준비하는 두 남자는 극과 극 생활 방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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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은 식사를 했고, '살림꾼' 세형은 세찬에게 살림 노하우를 알려주며 쉴 새 없이 잔소리를 쏟아냈다. '살림 허당꾼' 동생 양세찬은 계속 "오케이"라고 대답하며 곧이곧대로 집안일을 해 마치 아바타를 연상케 해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미우새' 어머니들이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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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다운 독특한 집안 분위기에 다들 눈길을 떼지 못하는 가운데, 특히 간 교수가 전 세계를 다니며 모은 이색 수집품들에 '미우새' 어머님들은 "박물관 같다"고 감탄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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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