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온앤오프, 더 킹 등 K-POP 한류 스타들의 뜨거운 무대가 원주에서 열린다.
2018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이 국내 최정상 한류 스타들의 축하무대인 Olym 'Pop' 페스티벌을 오는 2월 12일(월) 오후 6시 30분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화려하게 펼친다.
Olym 'Pop' 페스티벌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아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류 K-POP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에서의 활발한 활동으로 두터운 외국인 팬을 보유하고 있는 B1A4, 스위치를 켜고 끄듯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온앤오프, 작사·작곡·안무창작·프로듀싱 능력을 고루 갖춘 실력파 그룹 더 킹(The King), 데뷔 이후 꾸준히 장르적 시도를 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에디킴, 배우이자 EDM 뮤지션으로 왕성히 활동 중인 성훈, 차세대 솔로 여가수 아이(I) 등이 나선다.
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외국인은 윈터댄싱카니발 홈페이지의 전용 예약 페이지에서 티켓을 신청할 수 있으며 400매 한정 무료 배부한다.(1인 2매) 현장 수령시 여권 혹은 외국인 등록증을 지참해야 한다.
내국인은 윈터 댄싱카니발의 문화예술공연 프로그램인 넌버벌 뮤지컬 '브레이크 아웃' 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을 인터파크에서 구매하면 된다. 문의는 윈터 댄싱카니발 사무국(033-763-9401~2).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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