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비스' 줄리엔강이 피트니스 대회 데뷔전에서 우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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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저녁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황금개띠판 특집! 우리가 접수할개' 편으로 꾸며져 2018년 제2의 전성기를 노리는 개띠 스타 현진영, 김경식, 박현빈, 줄리엔강, 허영지가 출연했다.
줄리엔강은 최근 피트니스 대회 데뷔전에서 우승한 사실을 밝혔다. 그는 "비율과 근육도 중요하다. 5주 밖에 준비를 안 했다"면서도 "너무 힘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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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의 대회 영상이 공개되자 허영지는 "마네킹이냐"며 감탄했고, 전효성도 "진짜 역삼각형이다"라고 놀라워했다.
또 줄리엔강은 "그땐 너무 말랐고, 지금은 벌크업 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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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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