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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신 감독은 "경기 결과가 아쉽다. 많은 골찬스를 만들었다. 골결정력이 부족했다"면서 경기를 평가했다. 수비진 실수에 대해서는 "우리도 실수와 실점을 할 수 있다. 앞에서 전방 압박을 할 때에는 수비 라인을 좀 더 강하게 부딪혀야 한다. 그래야 실점을 줄일 수 있다. 실수로 실점하는 부분도 고쳐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공격진에 대해서는 "움직임도 좋았고 완벽한 찬스도 만들었다"면서 "다만 방점을 찍기 위해 골을 넣어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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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과의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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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결과는 아쉽다. 많은 골찬스가 있었다. 골결정력이 부족했다. 상대에게 한 번씩 역습 줄 때 실점했다. 좀 더 다듬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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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분에 있었다. 축구는 골넣고 골넣는 게임이다. 우리도 실수, 실점할 수 있다. 다들 우리보다 강한 팀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앞에서 전방 압박할 때 수비라인이 좀 더 강하게 부딪혀야 한다. 그래야 실점을 줄일 수 있다. 작은 실수에 실점하는 부분은 고쳐나가야 한다.
공격수들은 경기 내용이 나쁘지 않았다. 움직임도 좋았고 완벽한 찬스도 만들었다. 그런 부분이 좋았다. 다만 방점을 찍기 위해서는 골을 넣어줘야 한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집중해서 할 수 있게끔 독려하고 칭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