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는 민족 대명절인 설날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위해 설 연휴 맞이 특별 할인 '설렘충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설 연휴에 카셰어링 서비스로 고향을 방문하거나 기차, 버스, 항공 등 대중교통을 타고 귀성길에 오르지만 고향에서 차량 이용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귀성객들이 부담없이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8일까지 그린카 차량을 1일 이상 대여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7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그린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동안 기차,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과 카셰어링 서비스를 연계하는 고객들이 매년 30% 이상 증가하고 있다. 그린카는 대중교통과 카셰어링 서비스를 연계해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수서고속철도(SRT) 역사 및 김포공항 주차장에서 국내 유일하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국의 공항/기차역/버스터미널 인근에 총 153개의 그린존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그린존(차고지)에서 차를 빌려 이동 후, 공항에 있는 그린존 및 공항 주변 주차가능지역에 자신이 타고 온 차량을 편도로 반납 할 수 있는 공항편도 서비스도 운영해, 비행기를 타고 귀성하는 고객들은 보다 편리하게 그린카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린카의 공항편도 서비스는 서울/인천/경기/부산 지역에서 김포공항·인천공항·김해공항까지 운영 중이며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그린카 김좌일 대표이사는 "우리나라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고객들이 경제적인 비용과 합리적인 방법으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업계 선도기업인 그린카는 고객들의 다양한 차량이용행태를 반영해 혁신적인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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