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농구연맹이 공석 중이던 제25대 회장에 플렉스 파워 박인철 대표이사를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갑작스러운 보궐선거는 개인적인 이유(지방선거 출마)로 인해 권태형 전 회장이 자진 사퇴함에 따라 이뤄졌으며, 절차에 따라 1개월 이내에 선거관리위원회를 조직해 규정에 따라 모바일 투표로 회장을 결정했다.
박회장은 대학연맹의 발전을 위해 매년 기부금 및 자사물품을 지원하고 대학농구연맹의 위상정립을 위해 관련 단체와의 관계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 자사의 마케팅을 결합시켜 스폰서를 유치하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방지를 위해 힘쓸 것을 약속했다.
신임 박인철 회장은 1971년 생으로 넷포츠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플렉스 파워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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