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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은 지난 4일 열린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의 경기서 착지하다가 왼발목을 다쳤고, 검사결과 아킬레스건 파열로 인해 수술을 받았다. 재활 후 복귀까지 1년여가 필요한 큰 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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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적을 취득한 리카르도 라틀리프는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뛰게 되는데 이름은 종전대로 라틀리프를 쓰기로 했다. 한국이름으로 '라건아'를 선택한 라틀리프는 아직 개명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라틀리프를 그대로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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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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