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회장은 귀국 직후 인터뷰에서 로잔 미팅의 성과를 묻는 질문에 "성과는 OCA가 어느 정도 우리 입장을 들어줬다. 단일팀 문제라든지 공동입장에 대해 어느 정도 의견 접근이 이뤄졌다"고 답했다. 그러나 기본적인 OCA의 입장은 엔트리 확대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회장은 "엔트리를 늘리는 부분에 대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엔트리 확대는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첫째 우리 선수들이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지난 4년간 많은 훈련을 해왔는데 선수들에게 피해가 발생한다. 또 경기가 불공정 논란에 휩싸이면 이또한 바람직하지 않다. 원천적으로 엔트리 확대는 없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남북 공동입장에 대해서는 OCA와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이 회장은 "남북 공동입장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다. 우리 선수단 100명 북측 100명 식으로 평창동계올림픽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입장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