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동안 방송사들이 담당했던 중계를 라이엇게임즈가 직접 운영하면서, LoL e스포츠 전문 경기장인 롤파크(LoL PARK)가 설립되는 등 외적으로 많은 변화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Advertisement
Q: 롤파크의 유지비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Q: LoL 외에 다른 게임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은?
Advertisement
Q: 중계진은 섭외된 것 같은데, 방송에 필요한 인력은 어느 정도 확보했는지?
Q: 롤 파크 계획에 대한 본사의 입장은?
A: e스포츠에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미국에 위치한 본사도 '한국이라면 그럴만하다'는 반응이었으며, 적극적으로 지지해줬다.
Q: LCS와 유사하게 경기장이 바뀌었는데, 경기 방식도 변경되는지?
A: 내년 LCK 계획은 연말에 다시 말씀드릴 계획이다. 북미나 유럽이 다전제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LCK가 따라갈 생각은 없다. LoL 각국의 리그는 누가 어떤 식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강요하지 않는다. 이번에 경기장을 건설하면서 부스를 없앤 것도, 더 나은 방향이라고 생각해서 진행했다. 우선 방송을 무리 없이 잘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변화를 최소화하려 한다.
Q: PC방은 라이엇게임즈에서 직접 운영하는지?
A: 직접 운영하는 개념이 되어버렸다. 카페 빌지워터는 위탁 운영이지만 PC방은 책임감을 가지고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
Q: PC방이 24시간 운영된다. 그랑서울과 협의된 부분인지?
A: 이미 협의를 마친 상황이다. 하지만 실제 운영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Q: 경기가 없을 경우에도 빌지워터 카페가 운영되는지?
A: 그렇다. 점심때는 직장인들을 주요 타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LCK 경기가 있는 날에는 팬들을 대상으로 그에 맞는 음식을 준비할 것이다.
Q: 성인 관람객을 위한 펍이나 바를 생각해볼 수 있는데, 시설 확장 계획이 있는지?
A: 카페 빌지워터를 만들 때, 스포츠바에 대한 의견이 있었다. 가볍게 맥주를 마시면서 관람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특히 갱플랭크를 모티브로 한 음료를 만드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도 하고 있다. 파트너사를 먼저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주류가 들어갈 경우 미성년자 이슈가 있어, 위탁 운영업체와 협의하려 한다. 추가 시설을 내부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각 팀마다 상품을 준비할 때 간이로 판매할 수 있는 시설을 고려하고 있다.
Q: 그랑서울에 입점할 때, 서울시에 도움을 받은 것이 있는지?
A: 그랑서울과의 관계는 기업과 기업의 입장에서 진행됐다. 서울시나 정부로부터 특별히 도움을 받은 것은 없다. 다만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전반적인 사회의 인식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몸소 체감하고 있다. 여러 정부 기관에서 도와주겠다는 말씀은 많지만, 저희가 어떤 도움을 받아야 할지 생각이 정립되어 있지 않다.
김동준 게임인사이트 기자 kimdj@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