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푸에르자 부르타' 최여진이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다.
오는 30일 최여진이 '푸에르자 부르타' 마지막 정규공연의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다.
소속사를 통해 최여진은 "좋은 작품에 참여 할 수 있어서 기뻤고, 놓아주기 싫을 만큼 아쉬움이 가득하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시고 함께 즐겨 주셔서 감사하다. 마지막 무대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지난 7월부터 '푸에르자 부르타' 무대에 올랐던 최여진은 SNS를 통해 '푸에르자 부르타'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업로드하며 홍보와 동시에 공연 초대 이벤트를 열어 자신의 공연에 남다른 애정을 쏟아왔다.
최여진은 지난 23일 100회 공연에도 참여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무대를 만들었으며, '푸에르자 부르타'를 통해서 몽환적인 분위기와 좌중을 압도하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끄는 등 강한 체력과 고난도 퍼포먼스가 요구되는 장면도 무리 없이 소화해 내 화제를 모았다.
'푸에르자 부르타'는 오는 30일 정규공연을 마무리하고 10월 7일까지 연장공연을 이어간다.
한편, 최여진은 KBS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에서 자신의 명성을 위해 악행을 서슴없이 저지르는 등 전에 없던 새로운 악녀 캐릭터를 연기해 호평을 받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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