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교육청이 직접 설명하는 호주조기유학 세미나가 열린다.
바른유학은 10월 6일 오후2시30분 서울 강남의 바른유학사무실에서 호주 퀸즐랜드주 교육청이 직접 진행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호주 퀸즐랜드주 교육청 담당자가 직접 세미나에 참석해 퀸즐랜드주의 학제 및 교육 시스템 등을 설명한다. 호주유학 예비과정(PSP, HSP)을 비롯해 초·중·고 공립학교 설명회와 호주 특목고에 대해서도 자세히 전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호주 퀸즐랜드주 교육청 담당자가 전하는 실질적인 교육 정보와 현지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호주 조기유학을 준비 중인 학생이나 학부모에게는 믿을 수 있는 교육청의 고급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하다. 호주 퀸즐랜드주 교육청이 진행하는 만큼 이번 세미나는 선착순 30명으로 참석 인원을 제한해 진행한다.
바른유학 한종석 서울지사장은 "최근 호주조기유학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고, 이에 호주 퀸즐랜드주 교육청에서 정식으로 요청해 개최되는 세미나이다. 호주교육청에서 직접 나와 설명하고, 교육청 담당자에게 바로 질문하고 답을 들을 수 있는 세미나가 국내에선 접하기 어렵기 때문에 호주조기유학을 알아보고자 한다면 꼭 참석하는 게 좋다"라고 밝혔다.
한편, 호주조기유학 세미나 참석자 전원에게는 호주 퀸즐랜드주 학교자료집과 다양한 사은품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호주조기유학 세미나 참석은 온라인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6/bizes/170755/items/2831082) 또는 전화로(0507-1326-4282)로 문의하면 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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