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김국진이 '따로 또 같이' MC를 맡은 이유를 말했다.
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박미선·이봉원 부부, 심이영·최원영 부부, 강성연·김가온 부부, 최명길·김한길 부부, MC 김국진, 김유곤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국진이 이 프로그램에 여행자가 아닌 MC로 참여한 이유에 대해 "(아내 강수지와는) 같이 한지가 얼마 안되서 '따로' 여행을 할 때는 아닌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그래서 혼자 MC로 함께 하면서 이분들의 일상을 보게 됐다. 근데 보니 저랑 비슷한 모습이 있더라"며 "제몸 안에 이봉원 씨가 50%, 김가온 씨가 40%가 있다. 최원영 씨는 10%가 있더라. 최원영 씨는 쇼핑 수다를 좋아해서 10% 비슷하다. 그리고 김한길 최명길 씨는 첫 녹화 때 여행 참여를 못하셔서 앞으로 두 분의 모습을 자세히 볼 생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로 또 같이'는 부부가 '같이' 여행지로 떠나지만 취향에 따라 남편, 아내가 '따로' 여행하는 모습을 담은 부부여행 리얼리티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한국과 호주 박터지는 경쟁" 외신이 바라본 WBC C조…부동의 1위는 일본→대만도 무시 못해
- 3.'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4.'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5.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