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단일 시즌 홈 관중 70만명 달성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화는 지난 9월 25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 구단 역사상 한 시즌 최다인 66만472명의 관중을 동원한데 이어 지난 28일 두산 베어스전까지 올시즌 홈 69경기에서 69만8555명의 팬들을 끌어모았다.
70만명에는 1445명이 남아있어 오는 3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이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한화는 올시즌 70만번 째 입장 팬에게 2019시즌 시즌권 2매를 특별 선물로 증정하기로 했다.
한화 이글스 김신연 대표이사는 "창단 이래 최다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주셨다.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70만 번째로 경기장을 찾아주신 팬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즌권 전달식은 4일 홈 경기에 앞서 오후 6시 그라운드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