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강백호가 역대 신인 최다홈런 공동 2위에 올랐다.
강백호는 3일 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0-3으로 뒤진 5회초 2사후 주자없는 상황에서 우중간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LG 선발 김영준의 142㎞ 한복판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크게 넘어가는 홈런을 날렸다. 비거리 130m. 이로써 강백호는 시즌 27호를 마크, 역대 신인 최다홈런 2위인 1991년 김기태(쌍방울 레이더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1위는 1996년 박재홍(현대 유니콘스)이 기록한 30홈런.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