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타선의 대폭발로 20대5의 대승을 거두고 5강에 대한 희망을 이었다.
삼성은 3일 대구 KIA 타이거즈전서 3회에 터진 이원석의 역전 스리런포 등 장단 20안타로 20점을 얻어 손쉽게 승리했다. 20점은 삼성의 올시즌 최다득점 기록이고, 역대 라이온즈파크 개장 후 최다 득점 신기록이기도 하다.
이로써 6위 삼성은 5위 KIA에 1게임차로 추격했다.
이원석이 스리런 홈런 포함 5타수 3안타 4타점, 박해민이 5타수 4안타 6타점을 기록했고, 8번 최영진도 솔로포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3득점을 올렸다.
삼성 김한수 감독은 경기후 "타선이 활발하게 터져서 편하게 이긴 경기다"라며 "휴일을 맞아 정말 많은 팬분들이 찾아오셨다. 팬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