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표예진이 '2018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인기상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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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8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인기캐릭터상을 수상했다.
표예진은 소속사를 통해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제게도 행복한 작품이었다"며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연기로 보답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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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7월 종영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신입 비서 김지아 역으로 출연, 상큼하고 풋풋한 매력과 함께 코믹한 로맨스까지 소화해내며 다시 한번 눈도장을 새겼다.
표예진은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 행보로 인지도를 다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2018 아시아모델어워즈' 뉴스타상 수상에 이어 또다시 트로피를 거머쥐며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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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표예진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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