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승부사 돌쇠의 삼복승 두 방
Advertisement
◇6일
7경주=안토니오가 다시 한 번 승부에 나선 2번 '스카이스톰'은 연이어 아쉬움 남겼으나 전개 유리한 게이트에 빠른 마필없어 선행 나서면 버티겠고 승군전이지만 감량이점 좋은 11번 '마패봉'이 유력한 후착. 기복없는 꾸준한 걸음 유지하고 있는 12번 '한일강자'와 조교상태 양호한 10번 '사이먼미사일'의 3착 접전. 2-11-12,10 한 방!
Advertisement
◇7일
5경주=직전 승군전도 바로 입상에 성공하며 상승세 타고 있는 1번 '타우러스'는 경주여건 좋아 무난히 상승세 이어가겠고 직전 부진했으나 제 컨디션 회복한 3번 '백산메니퀸'이 후착으로 유력. 승군전이지만 걸음 부쩍 좋아진 5번 '해들뫼'와 공백에도 불구하고 상태 좋은 7번 '시케이퀸'의 3착 도전. 1-3-5,7 한 방!
Advertisement
<ARS 060-606-9999>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양치승, 15억 전세사기 당했는데 또 '사업 욕심'..."주변에 뜯어 먹으려는 사람뿐" 경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3.'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4.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
- 5.'깜짝 발표' 류지현 감독, 대만 참사 지켜봤다…"소형준-정우주 50구 안 넘긴다"[도쿄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