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아이유가 어린 시절 사진들을 방출하며 데뷔 10주년과 다가오는 콘서트를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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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5일 자신의 SNS에 "이수일과 심순애 무대 오르기 전", "무대 체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아이유는 모태 귀요미임을 인증하고 있다. 초롱초롱 빛나는 눈빛과 앙증맞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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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오는 10일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삐삐'를 발표한다. 11월 17-18일에는 10주년 기념 투어의 첫 시작인 서울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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