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아이유가 어린 시절 사진들을 방출하며 데뷔 10주년과 다가오는 콘서트를 기념했다.
아이유는 5일 자신의 SNS에 "이수일과 심순애 무대 오르기 전", "무대 체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아이유는 모태 귀요미임을 인증하고 있다. 초롱초롱 빛나는 눈빛과 앙증맞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아이유는 오는 10일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삐삐'를 발표한다. 11월 17-18일에는 10주년 기념 투어의 첫 시작인 서울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