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남주혁의 2018 프라이빗 스테이지 '커런트'(남주혁 2018 PRIVATE STAGE 'CURRENT')가 5일 오후 8시부터 옥션티켓을 통해 예매 시작된다.
이날 오후 4시 YG STAGE 채널(ygstage.com)에는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CURRENT'를 준비하는 남주혁의 인터뷰 전체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이끈다.
남주혁은 4분 10초 가량의 인터뷰 영상을 통해 근황과 함께 PRIVATE STAGE를 통해 팬들을 만나게 되는 기분 등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늘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더 했지 딱히 칭찬할 만한 게 아직은 없다. 하지만 그래도 하나 꼽자면 중심을 잃지 않고 잘 나아가고 있다는 생각"이라고 겸손해하며 "팬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힘을 내고, 더 큰 꿈을 꾸며,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공을 돌렸다. 이어 "남주혁이라는 사람에 대해 팬들과 깊이 있게 소통해 본 적이 없기에 기회가 되면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다"며 "일대일 인터뷰, 토크 형식의 프라이빗 스테이지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남주혁 2018 PRIVATE STAGE 'CURRENT'는 12월 1일(토) 오후 5시 서울 종로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진행된다.
'CURRENT'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이 '배우' 남주혁의 모습 외에도 현재를 사는 '사람' 남주혁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프라이빗 스테이지'는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교감을 중심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지향하는 YG의 새로운 팬미팅 브랜드다. 이름에서 지향하는 것처럼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대들이 있어 팬들의 호응이 높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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