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이동진이 영화 별점에 대해 '필요 악' 같은 존재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이와 함께 그는 자신의 최악의 하루로 '칸 영화제'를 꼽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5일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서울 편에서는 이동진이 이름 대신 '별점 아저씨'로 불리게 된 이유와 '칸 영화제'에서 최악의 하루를 겪은 사연이 공개된다.
이동진은 서촌에서 '건축학 개론'의 카피에 대해 이야기 나누던 도중 "나는 누군가에게 '별점 아저씨'였다"라고 밝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한 락 페스티벌에서 티켓을 팔찌로 바꿔주는 직원이 자신을 '별점 아저씨'라고 불렀다면서, 별점은 '필요 악' 같은 존재라고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이동진은 영화 '최악의 하루'처럼 자신에게 있었던 최악의 하루는 '칸 영화제'에 처음 참석했던 때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영화제 기간 중 하루에 예술영화 6편을 보고 난 후 신체에 이상을 겪었고, 깨달음을 얻은 사연을 밝혀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진의 이야기를 듣는 노마드들의 안쓰러워하는 표정이 담겨있어 '칸 영화제'에서 그가 어떤 일을 겪었는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동진이 '별점 아저씨'가 된 사연과 '칸 영화제'가 최악의 하루로 선정된 이야기는 오늘(5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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