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래퍼 타블로의 딸 이하루가 아빠 못지 않은 스웨그를 발산했다.
7일 이하루의 SNS에는 사진 여러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하루는 반항기 가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또다른 사진에선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아빠와 똑닮은 포즈로 앉아 기다리는 모습이다.
타블로는 지난 2010년 딸 하루를 얻었다. 두 사람은 2010년 시작된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 정규 편성 첫회부터 합류, 지난 2014년말까지 출연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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