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극본 김성민, 연출 진창규)의 OST 주자로 오혁이 참여해 짙은 감성의 목소리로 드라마에 완성도를 더했다.
지난 2일(화) 방송된 '배드파파' 4회의 마지막 엔딩과 연결된 5,6부 예고편에서는 익숙한 오혁의 목소리가 흘러나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오혁이 부른 곡의 제목은 '배드파파' OST 'Golden Goat'. 이 곡은 자신을 바라보는 가족을 위해 피 튀기는 삶의 가운데로 들어가 현실과 부딪히는 처절함과 고뇌를 표현한 곡으로, '배드파파' 속 유지철(장혁 분)의 삶을 대변하고 있다.
무엇보다 오혁이 직접 작사를 통해 작업에 참여해, 극 중 유지철의 삶을 오혁 만의 감성으로 표현해 냈다. 이번 오혁의 OST 참여로 '배드파파'의 완성도는 한층 더 높아졌다. 음원 발매일은 미정이다.
한편 '배드파파'는 첫 주 방송 이후 '영화 같은 드라마'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오늘(8일) 밤 10시 5,6부가 방송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