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과의 주말 나들이 모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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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플로리스트 문정원은 10일 "지난 주말 이뿌니들과 데이트. 너무 좋은 것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서언-서준 형제는 다른 아이들과 어울려 즐겁게 노는가 하면, 잔디밭에 앉아 미술 과제를 하는 모습이다. 서준이는 자신이 직접 떡볶이 요리에 손을 대는가 하면, 이를 맛보기까지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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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은 남편 이휘재와 서언-서준 쌍둥이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서언-서준 형제는 지난 4월 8일 220화 '돌아보면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다' 편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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