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일억개의 별' 서은수의 다양한 모습이 돋보이는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에서 서은수는 금수저 도예가이자 괴물에게 느낀 자유를 놓을 수 없는 여자 '백승아' 역을 맡았다.
공개 된 사진 속 서은수는 천진함부터 냉정함까지 각기 다른 표정으로 해당 장면마다 느껴지는 감정들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무영(서인국 분)에게 볼 뽀뽀를 종용하는 귀여운 모습, 사랑하는 남자에게 안겨 코 끝 빨개진 애처로운 모습, 애교 가득 뾰로통 한 표정, 이에 반대 되는 냉랭하고 예리한 눈빛까지 볼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서은수가 분한 백승아는 태생이 금수저에 모든 걸 가졌지만 항상 떠밀려만 사는 자신을 한심스러워 하는 인물이다. 그때 구원처럼 나타난 무영에게 빠져 맹목적으로 사랑을 하게 되는데 무영은 그녀를 진심이 아닌 '게임 타깃'으로 여기는 위험한 인물이라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특히나 지난 회 승아는 약혼자 우상(도상우 분)과의 약속을 어기고 무영을 택해 더욱 흥미진진 한 전개를 기대하게 했다. 무영을 만난 이후 많은 것이 바뀐 승아의 심경 변화도 주목해 볼 만 하다.
한편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오늘(11일) 밤 9시 30분 4회가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96만 유명 유튜버, “한국에 하반신 시체 37구” 허위 주장..검찰 송치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3.'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4.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
- 5.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