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연예가중계' 이서진이 "하루에 약을 열 가지나 복용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2일 방송되는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배우 이서진과 함께한다.
이서진은 6년 만에 '게릴라 데이트'를 함께해 구름같은 인파를 모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팬에게 자신의 보조개를 내주는 특급 팬서비스를 보여주는가 하면, '보조개 천사'라는 수식어에 대해 "보조개 악마가 아니라서 다행"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또, 이서진은 건강을 위해 "하루에 약을 열 가지나 복용한다"고 자폭(?)했다. 이어 그는 "신현준은 백 가지 이상은 먹을 것"이라고 폭로하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서진은 하루 일과 중에 '병원 방문'이 포함되어 있다고 전하며, 병원을 여러 군데 전전하는 '40대 혼자남(혼자 사는 남자)'의 짠내 나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들려줄 예정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96만 유명 유튜버, “한국에 하반신 시체 37구” 허위 주장..검찰 송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3.'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4.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
- 5.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