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이상화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스리랑카에서 생존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야생 코끼리의 서식지에 본격 입성해 생존을 시작했다.
탐사팀은 더 늦기 전에 식량 탐사를 하러 떠났다.
생존지 보수팀인 김병만, 이상화, 돈스파이크는 코끼리의 방어 위장하우스를 만들었다. 김병만은 "이번 집의 콘셉트는 '안정망'이다"라며 든든한 뼈대를 설치하고 잔가지들을 덮어 덤불로 위장했다.
이상화는 돈스파이크와 함께 김병만을 도와 집을 지었다. 김병만은 이상화에 대한 믿음을 보이며 "확실히 선수답게 너무 안정적이다. 단 1도 걱정이 안된다.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