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남창희가 '미스터 선샤인' 출연 비하인드를 밝혔다.
Advertisement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홍진경과 아이들'로 알려진 홍진경, 남창희, 윤성호, 김인석이 일일 전학생으로 찾았다.
이날 남창희는 tvN '미스터 션샤인'에 캐스팅 된 배경을 밝혔다. "우연히 김은숙 작가님과 이응복 감독을 만났다. '저도 연기 하고 싶습니다'라고 했더니 '살을 좀 빼고 오면 생각해볼게'하셨다"라고 운을 뗐다.
Advertisement
이어 "두 달 동안 12kg 뺐다. 그랬더니 감독님이 '너도 약속 지켰으니까 나도 약속 지킬께'라고 하셨다"라며 '미스터 션샤인'에 캐스팅 된 스토리를 말했다.
한편 남창희는 '미스터 션샤인'에서 양장점 직원 역할로 열연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김주하, 전 남편 폭력에 子 트라우마 고백 "장롱에 숨어 안 나와..아빠라고 안 불러"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로버트 할리, '마약논란' 품어준 ♥아내와 갈등…"시끄러워 물잔 던져" -
엄지원, 일본 여행 중 사고로 긴급 수술.."뼈 부러져서 산산조각" -
'이지혜♥' 문재완, '위고비' 다이어트 도전 but 식욕은 여전→눈동자 '흔들'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겠다"(관종언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