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원포유가 두번째 싱글 활동 종료 후 6개월만에 전격 컴백한다.
원포유는 데뷔 이후 탄탄한 가창력과 춤실력이 돋보이는 칼군무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원포유는 '예뻐지지마' 활동 종료 후 꾸준히 3집 준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콘서트 활동을 펼치며 팬덤을 구축하는 등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로 사랑받고있다. 더욱 높은 완성도를 선보이며 돌아올 원포유의 새 앨범 소식에 팬들과 관계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소속사 백곰엔터테인먼트 측은 "세번째 활동인만큼 멤버들도 작업에 참여하는 등 신곡에 많은 애정이 담겼다. 이번 활동에서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르기 위해 더욱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특히 원포유는 지난 9월 약 14일간의 일본 콘서트를 성황리에 종료했으며, 콘서트의 마지막 날 깜짝 컴백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보이그룹 원포유는 지난해 7월 데뷔 앨범 'VVV'의 타이틀곡 'VVV'로 가요계 출사표를 던졌다. 또한 원포유는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평균 신장 180cm의 카리스마 넘치는 X팀과 귀여움을 강조한 L팀으로 나뉘어 활동하며 '차세대 K팝 루키'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원포유는 오는 30일 신곡 발표와 함께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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