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역학 3부작의 마지막 시리즈인 사극 영화 '명당'(박희곤 감독, 주피터필름 제작)이 오늘(15일)부터 VOD 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 명당의 기운을 안방극장까지 전달할 계획이다.
'명당'이 15일 VOD 극장 동시 상영 서비스를 오픈, IPTV(KT olleh TV, SK Btv, LG U+TV) 및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네이버 N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CJ TVING, POOQ, 원스토어, 카카오페이지, 씨츄, 웹하드 등의 다양한 영화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명당'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누구나 관심을 갖는 명당이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땅을 둘러싼 인물들의 팽팽한 대립을 드라마틱하게 담아내며, 남녀노소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자타공인 연기의 신 조승우와 지성부터 백윤식, 김성균, 문채원, 유재명, 이원근까지 대한민국 대표 명품 배우들이 폭발적인 열연을 펼치며 강렬한 시너지를 발휘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대한민국 팔도의 장엄한 절경과 클라이맥스 장면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볼거리까지 더해지며 명불허전 올해 최고의 웰메이드 명품 사극으로 인정 받았다.
'명당'의 VOD 극장 동시 서비스는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은 물론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며 동시에 스크린을 넘어 안방극장까지 명당의 기운을 이어갈 것. 명당이라는 흥미진진한 소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2018년 최고의 웰메이드 명품 사극으로 극찬 세례를 받은 '명당'은 바로 오늘부터 안방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지관 박재상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조승우, 지성, 김성균, 문채원, 유재명 그리고 백윤식이 가세했고 '퍼펙트 게임' '인사동 스캔들'을 연출한 박희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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