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유정이 성년이 된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김유정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4살에 데뷔해 어느덧 스무 살 성년이 된 김유정은 "성년이 되면 가장하고 싶었던 것은?"이라는 질문에 "운전면허 따서 여행가는 것이었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아역배우 시절부터 꾸준하게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유정은 "기분 좋다. 저의 성장과정을 함께 해주시고, 지속적인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또한 피부 관리 노하우에 대해 "화장솜을 스킨에 적신 후 냉장 보관을 한 뒤에 사용한다. 얼굴 부기를 빼는데 효과가 좋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96만 유명 유튜버, “한국에 하반신 시체 37구” 허위 주장..검찰 송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3.'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4.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
- 5.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