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유정이 성년이 된 소감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김유정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4살에 데뷔해 어느덧 스무 살 성년이 된 김유정은 "성년이 되면 가장하고 싶었던 것은?"이라는 질문에 "운전면허 따서 여행가는 것이었다"고 답했다.
아역배우 시절부터 꾸준하게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유정은 "기분 좋다. 저의 성장과정을 함께 해주시고, 지속적인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또한 피부 관리 노하우에 대해 "화장솜을 스킨에 적신 후 냉장 보관을 한 뒤에 사용한다. 얼굴 부기를 빼는데 효과가 좋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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