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KBS '1 대 100'에 출연한 가수 박현빈이 출연료로 살아있는 소를 받았다고 밝혀 화제다.
Advertisement
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특산품을 출연료로 받은 적 있나?"라고 질문하자 박현빈은 "정말 많이 받았다. 그 중에서도 살아있는 소를 받은 적이 있다"라고 대답해 100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박현빈은 "소 축제를 갔는데 소를 주신다고 해서 실제로 받았다. 아버지께 소를 드리며 알아서 하시라고 말했다"며 "그 외에도 인삼, 전복, 홍삼 등 다양하게 많이 받아봤다"며 출연료로 받은 남다른 물품들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게스트로는 가수 별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과연 박현빈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박현빈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오늘(16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7kg 감량' 조혜련, 갈비뼈 선명한 '납작배' 자랑 "밀가루 싹 끊어, 61→54kg"(뭐든하기루)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엄태웅♥' 윤혜진, 딸 선화예중 제출 서류에 당황 "이건 좀..지워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