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티아라 지연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지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연은 테이블에 앉아 고혹미를 발산했다. 지연은 작은 얼굴에 꽉 들어찬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앞서 지연은 지난 8월 21일 건강상의 이유로 9월 홍콩 팬미팅을 연기한다고 직접 밝혔다. "팬 분들께 안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게 돼 죄송하다. 열심히 치료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달했다.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한 지연은 연기자 활동을 병행했다. 지난해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자 중국 기획사 롱전과 전속계약을 맺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하반기 팬미팅을 계획했지만 건강상 이유로 미루게 됐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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